올해 노벨 화학상 리튬이온 배터리 연구 화학자 3명 공동수상(종합)

올해 노벨 화학상 리튬이온 배터리 연구 화학자 3명 공동수상(종합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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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탠리 위팅엄 미국 빙엄턴대 교수가 토대를 만들었다면 존 굿이너프 미국 텍사스오스틴대 교수가 기술을 발전시켰고 화학기업 아사히카세이 명예 펠로인 요시노 아키라는 리튬이온 배터리의 상용화를 이끌었다.

이는 리튬이온 배터리의 양극재로 사용됐다. 굿이너프 교수는 황화 금속(이황화 티타늄)보다 산화 금속을 사용하면 더 높은 전압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산화코발트를 양극재로 이용해 2배 높은 전압을 발생시키는 데 성공했다. 요시노는 배터리의 음극재로 반응성이 강한 금속 리튬 대신 석유 코크스를 사용, 가볍고 여러 번 충전할 수 있는 배터리를 만들어 리튬이온 배터리를 상용화했다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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